노틀담의 꼽추 (1956)
본문
노틀담의 꼽추 (1956) 서양 무료 다시보기
중세 시대,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에 연금술사 프롤로와 꼽추 꽈지모도(’반신불구’의 뜻)가 같이 산다 대성당 앞 광장에는 온갖 거지들과 집시들이 모여든다 그 집시들 중에 에스메랄다라는 아름다운 여자 집시가 있다 프롤로는 내심 에스메랄다를 좋아한다 그러나 에스메랄다는 자신을 구해 준 피버스라는 장교와 사랑에 빠진다 이것을 안 프롤로는 극심한 질투에 빠진다 프롤로는 에스메랄다와 만나고 있는 피버스의 등을 에스메랄다의 칼로 찌른다 에스메랄다는 마녀로 오해받고 교수형을 언도 받는다 교수형 당하기 직전에 에스메랄다에게 전에 도움을 받았던 꽈지 모도는 성당의 신성 불가침권을 이용해서 에스메랄다를 데리고 노트르담 대성당으로 들어간다 죄인이 성당으로 들어가면 그 죄인을 잡으러 갈 수가 없다
